Every Single Day
2010년 3월 4일 목요일
새로운 조직으로 온 이후
바빠지긴 바빠졌는데 하는 일은 더 줄어들었다.
잡무가 급격하게 들어 하루 중 회의에 쏟는 시간이 매일 절반이 넘는다.
그리고 가장 달라진 점은
간부라는 직급만 모이는 회의와 받는 이메일과 회식이 따로 있다는 것.
점심 먹고 책상에 담요 둘둘 말아 놓은 것 위에 얼굴을 박고
30분 정도 잠이 들었는데
깨어나고나서 30분이 넘도록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.
아직도 가물가물...
0 개의 댓글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0 개의 댓글:
댓글 쓰기